간단한 테니스 게임매너(1)

Photo 2013-05-17 08.02.16 AM
 
동호회에서 게임을 하다보면 많이 보이는 것들인데..
물론 서로 잘 아는 사이이고 가깝다 보니 서브하는 사람에게 공을 아무렇게나 주는데 이는 상대편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조심하고 조심해서 서로 기분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도록 합시다.

간단하게 요약해서 아래의 내용과 같이 볼을 서브하는 사람에게 주도록 합시다.

  1. 볼이 2번정도 바운스되어서 바로 움직이지 않아도 받을수 있도록 한다.(서브하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 볼을 받을수 있는 상태가 되어있는지 확인후 주도록 한다.)
  2. 서브하는 사람이 바지 주머니에 볼이 1개, 손에 1개 있으면 나머지는 갖고 있던지 앞에 있는 상대편 선수에게 전해준다.
  3. 자기보다 뒤에 있는 사람이 볼을 먼저 서버에게 주는 것을 보고  전위에 선 사람이 나중에 주도록 한다.


또한 테니스는 기분 좋게 운동하자고 하는데 가끔씩 치다보면 상대편이나 같으편을 기분나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친선 게임이고 놀자고 하는 게임들이나 가끔씩은 내가 잘하고 있나 다시금 돌아보면서 게임을 즐기면 어떨까 생각한다. 친선게임하면서도 항상 본인들의 매너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점수를 부를때 본인은 맞게 한다고 하지만 게임에 열중하다 보면 잘못 부를때가 있다.

그런 경우는 상대편이 이의를 제기하면 본인이나 팀 멤버에게 다시 물어 수정할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쉽게 논쟁이 붙기 쉽상이고 하니 가장 매너있고 좋은 방법은  항상 큰소리로 매번 서비스 하기전에 점수를 튼소리로 콜해주는 것이 기본적인 매너….

요즘 게임을 하다보면 점수를 부르는 사람만 부르고 나머지 본인들은 코트의 왕자인양 얌전히 있다가 점수가 틀리다고 나중에 왕왕거리기 일수이다. 과연 나는 항상 점수를 킅소리로 불러주거나 상대편의 점수 콜에 같이  점수가 맞다고  콜을 해주었는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한다.

위에 간단히 적은 내용대로 가능하면 상대편 선수들이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기본적이 매너를 지키는 멋진 플레이어 되기를…